20260117 선성(예안)김씨 바둑 신춘 대국과 배차적: Seonseong Kim's New Year's Baduk(Go) Match and Korean cabbage pancakes오늘 바둑에서는 “我生然後殺他”와 “小貪大失”을 절실히 느꼈다.Today, in Baduk, I felt the tenets of "We have to kill the opponent after we live." and "small greed is great loss."경인 지역에 사는 선성(예안) 김씨 바둑 마니아 4명이 신춘 대국을 했다. 제일 젊은 근영님이 강 1급이고 나머지 3명은 그냥 1급 정도다. 도 고문, 주영 시장, 나, 셋이는 맞두고, 근영 님과 둘 때는 정선으로 둔다. 즉 흑을 잡고 6.5집 공제 없이 둔..